율동공원의 가을은 끝나가고... 2025. 11. 15

2025. 11. 24. 13:52성남시

성남 율동공원은
자연을 최대한 살려 조성한 자연 호수공원으로,
잔디밭과 야산, 호수 등의 경치가 아름답다.
 
백제시대부터
밤나무가 많아서 율(栗)동이라 불렸다.

공원에는 청주 한씨 문정공파묘역신도비(경기도 문화유산자료),
3·1운동 기념탑이 있으며,
지금은 없어졌지만 번지점프장으로도 유명하다.

 
1999년 8월 30일에 개장했으며
1.8㎞의 수변 산책로가 있다.

단풍철은 끝나가지만
바람도 쏘이고 걸어 보자고 율동공원에 다녀왔다.

버스에서 내려
엘베타고 올라가 육교에서 본
동양 최대 크기의 요한성당.

 

벚꽃길 둑방

이파리도 거의 떨어지고 걷는 사람은 많다.

 

율동공원 호수 전경.

번지 점프대가 없어져 낯선 느낌이다.

단풍은 거의 졌지만 한바퀴 돌아본다.
 

쇠오리
 

물닭
 


 

백당나무열매
 

사철나무열매
 


 

풍차가 있는곳 반영
 

메타쉐콰이어 나무
 

윤슬이 일렁이는 호수
 


 

요한성당이 보이는 곳
 

번지점프대가 있던곳에
수변무대가 넓게 만들어졌다.

 

한바퀴 돌고 본 풍경
 

둑방길
 

대화
 


 


 

칠자화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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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열매
 

남천이 있는 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