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요등(雞尿燈). 흰배롱나무. 노인장대... 2022. 07. 09

2022. 7. 16. 20:40꽃, 나무, 풀

아파트 단지에

계요등꽃이 무더기로 피었다. 

 

예초기에 잘려 나갈까봐

조바심이 나서 해질녁에 내려가서 담아 왔다. 

 

 

흰배롱나무도, 노인장대도

나를 집으로 그냥 보내주지 않았다. 

 

 

 

계요등(닭오줌내가 난다하여 붙여진 이름)

 

 

 

 

 

 

 

 

 

 

 

 

 

 

 

 

 

 

 

흰배롱나무

 

 

 

 

 

 

 

노인장대

 

 

 

 

 

 

 

  • 프로필사진
    엄 수산나2022.07.27 22:49

    그동안 많이 두 다녔네요 더운데
    그동네는 꽃두 많아요
    이제 댓글 쓰는건 알겠어요
    알면 쉬운데 ㅎㅎ

    • 프로필사진
      금비.2022.07.28 22:45 신고

      제가 사는 동네는 구시가지라서 그런지
      어릴때 보던 꽃들도 많더라구요.
      동네만 돌아다녀도 수확이 꽤 짭짤해요.
      로그인을 안하셔도 댓글은 쓰실수 있어요.
      잘 하시는구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