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에서 만난 버섯들... 2022. 08. 01

2022. 8. 10. 21:24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남한산성 內에서 처음 보는

노랑망태버섯을 무려 세곳에서 만났다. 

그것도 한낮이 지난 오후로 가는 시간에... 

 

이 버섯, 저 버섯들의

신기한 모습을 두고 올수가 없어서 몇 장 데려왔다.

 

이름은 아무리 찾아봐도 정확하게 알아 낼수가 없어요... 

 

 

노랑망태버섯. 산성에서 만난 버섯들은 머리부분 인, 꼭지가 모두 노란색이다. 

 

 

 

 

 

 

 

 

게발버섯

 

 

 

 

 

 

애기낙엽버섯

 

 

송편버섯

 

 

말꽃애기버섯

 

 

노란다발버섯

 

마귀광대버섯

 

 

먼지버섯. 빗방울을 맞으면 먼지가 퐁퐁 난다.

 

 

 

 

 

꾀꼬리버섯

 

 

  • 프로필사진
    주이*2022.08.11 06:14 신고

    남한산성은 참 멋진 곳
    노랑망태도 노랑모자 쓴게 있네요.
    다양한 버섯들 예쁘긴 한데 이름을 모르니
    그저 감상만 합니다 ^^

    • 프로필사진
      금비.2022.08.11 21:25 신고

      남한산성 내에서
      노랑망태를 처음 봤는데 모두 노랑모자를 썼네요. ㅎㅎ
      버섯 이름을 알아 보려니
      전문가도 어렵다고 해요.
      ^^

  • 프로필사진
    (유유)2022.08.11 12:27 신고

    남한산성에는 아름다운 꽃만 많은 줄 알았더니만
    신비스런 노랑망태버섯을 비롯해
    다양한 버섯도 많이 만날 수 있나 봅니다.

    • 프로필사진
      금비.2022.08.11 21:27 신고

      城內에서 전신이 노랑색 인,
      망태버섯을 다 보았네요.
      귀하고 신기하게 생긴 버섯들도 많다니
      다 만나볼 욕심을 부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