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나절 탄천 나들이... 2025. 08. 20

2025. 8. 24. 14:30성남시

아무리 더워도
바깥세상이 궁금한건 못참아

이날도 접근성 좋고 볼것 많은 탄천으로 향한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만난 황오색나비.

카메라를 꺼내는 동안에도
가만히 앉아 있어서 예쁘게 볼수 있었다.

 

새깃유홍초 꽃이 피었을까 들러보니
줄점팔랑나비가  앉아 있다.

 

새주둥이버섯

간밤에
비가 살짝 내려서
이녀석이 궁금했는데
1시간 정도 일찍 왔으면 예쁘게?볼텐데...

 
유균이 있는걸 보니
다음날도 올라올것
같다.

습지원 가시연과 눈맞춤
 


 


 


 


 

가시연 밭에 청둥오리

쉬고 있던 청둥오리 세마리도 이동 중...
 

부처꽃
 

쥐꼬리망초와 호리꽃등에
 

둥근잎유홍초
 


 

탄천에서 처음 보는 어저귀

어저귀의 키는
1.5미터까지 자란다는데
대략 2.5미터는 되어 보인다

어저귀꽃
 


 

재미있게 생긴 어저귀열매.

어저귀는 줄기를 밟으면
어적어적 소리가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함

 

분홍토끼풀과 줄점팔랑나비
 

?노린재
 

개망초와 큰주홍부전나비
 

꺼꾸로 매달린 큰주홍부전나비
 

박주가리. 열매가 달리고 있다.
 


 

1급수에서만  산다는 버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