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 들러 맥문동길까지... 05. 08. 22

2025. 8. 26. 09:42성남시

아침에 탄천으로 나갔다.
푹푹 삶는 더위는 여전... 33도.

새깃유홍초를 먼저 살펴보고
탄천길을 따라 맥문동 그늘길을 걸었다



새깃유홍초는 이날은 피지않음.
근방 그늘에  있는 새주둥이버섯을 만났다.

역시 더위에
쓰러지고 있는중이다.

 
그래도 5송이나 만났다.

수련밭을 지나
성남시청으로 걸을 예정이었다가
더위에 아닌것 같아 버스를 타고 이동.

 

수련이 예쁘게 핀 시간
 

 

노랑어리연도 절정이었는데
가뭄으로 물순환이 안돼 꽃상태가 좋지 않은거라 함.

 


 


 

맥문동
 

꽃이 덜핀건지
그늘에서 꽃을 더 피울수가 없는건지...

 


 

가장 많이 핀곳
 


 

걸으면서 본 꽃. 무릇
 

서양벌노랑이
 

도깨비가지
 

빨갛게 물든 화살나무잎과 열매들...
 

화살나무
 


 

가을 분위기는 나는데
더위는 언제 물러날까?